대학생 창업 후 겪었던 파란만장한 에피소드...
|
||||||||||||||
아미고톡 칼란은 쉐도잉이 아닙니다 — ‘Urgency 기반 반사적 말하기 훈련’이란 무엇인가? 칼란수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빠르게 말하고, 학생도 따라 말하니까 칼란은 쉐도잉(Shadowing)인가요?”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칼란과 쉐도잉은 목적도, 뇌가 작동하는 방식도 완전히 다릅니다. 1. 쉐도잉은 ‘모방’, 칼란은 ‘즉각 말하기(Immediate Production)’입니다. ■ 쉐도잉(Shadowing)
2. 아미고톡 칼란의 핵심은 Urgency(시간 압박) 기반 반사적 말하기 칼란은 학생이 생각할 틈이 없도록 설계된 수업 방식입니다. 왜냐하면 영어 말하기는 “생각하고 말하기”가 아니라 “반사적으로 말하는 자동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란에서는 다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강사는 일부만 prompt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답에 prompt를 주어 학생이 멈추지 않고 즉시 말하도록 유도합니다. 즉, prompt는 ‘힌트’가 아니라 학생이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즉시 말하기를 강제하는 장치입니다. 3. 학생이 “처음에는 따라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이 때문에 초반에는 학생이 교사를 따라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쉐도잉이 아니라 ‘초기 단계에서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배우지 않은 문장을 스스로 즉시 만들어내는 것은 처음에는 누구에게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업 초반에는:
이 과정이 지나면 학생은 다음 단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것이 칼란이 만드는 진짜 변화입니다. 4. 아미고톡 칼란의 목표는 “반사적 자동 발화(Automatic Speaking)” 칼란은 단순한 따라 말하기가 아니라 영어를 몸의 반응으로 만드는 훈련입니다.
이 자동화는 쉐도잉으로는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Urgency 기반 즉각 말하기 훈련으로만 만들어집니다. 핵심 요약 문장 (짧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