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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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에 걸친 모니카 선생님과의 수업을 통해 느낀 점 적어볼게요.^^ 선생님이 첫 수업 때 일반 전화로 연락을 주셔서, 이후에 제가 '일반 전화 보다는 스카이프가 더 좋다, 괜찮으시다면 스카이프로 연락을 주실 수 있겠느냐'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두번째 수업 때도 일반 전화로 연락을 주셔서, 아 이 선생님은 스카이프 통화를 별로 안 좋아하실 수도 있겠다 하고 혼자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어쩐 일인지 스카이프로 연락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사실 스카이프로 전화해주실 수 있겠느냐고 여쭤봤을 때 아무런 대답이 없으셔서,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그다지 열의가 없으신 분인가 생각했거든요. 비록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긴 하지만, 제가 부탁 드린대로 연락을 취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에게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투가 약간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들렸어요. 그 때문인지 교재에 나온 대로 질문을 하시는데도 심문하시는 것 같은 느낌...^^; 하지만 좀 더 같이 공부해보니 말투만 약간 그렇지 농담도 잘 하시고 칭찬도 잘 해주시는 모니카 쌤이었어요 ㅎㅎ 뭐 하나 궁금한 것을 여쭤보면 예시까지 들어가며 자세하게 설명해주셨구요~ 그런데서 프로다움이 묻어나온 것 같습니다.ㅎㅎ 제가 영어 스피커들을 그다지 많이 안 만나봐서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듣기에는 모니카 선생님의 발음이 무척 생소하게 들렸어요. 그래서 아는 단어인데도 못 알아듣는 경우도 많았구요. 하지만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어떤 단어를 다 똑같이 발음하지 않듯이 이런 저런 케이스를 접해보는 것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기회를 주신 아미고톡에 감사 말씀 드리구요~ 모니카 선생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싶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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