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
지난 주 금요일에 일이 있어 늦은 오후로 수업 시간을 변경했는데요~ 그때 처음으로 CJ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됐어요. 급하게 시간을 바꾸느라 선생님에 대한 정보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요. 그런데 그때 선생님과의 첫 수업이 너무 좋았어서, 오늘도 시간을 변경할 일이 있어 CJ선생님으로 예약했는데 오늘 수업도 역시 너무 좋았어요♥ 밝고 명랑한 선생님의 말투와 태도도 참 좋고, 겨우 두 번 같이 공부했을 뿐인데 어색한 감이 전혀 없네요ㅎㅎ 제가 모르는 게 있을 때마다 꼭 질문을 하는데 찰떡같이 알아듣게 잘 설명해주셔서 제가 You are such a good teacher!! 라고 하니 너무나 좋아하시는 선생님 ㅎㅎㅎ 말 나온 김에 CJ선생님 이야기를 더 하면요, 스프린터 교재 Say it에서, 상사가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걸 발견했을 때 Can I...를 이용해서 말하기를 했어요. 저는 있는 그대로 Can I carry them for you? 라고 구구절절 말했는데 선생님은 그냥 짧게 Can I help you? 라고 해도 된다고 ㅋㅋㅋ (명쾌한 대답 감사해요 쌤^^ㅎㅎ) 선생님과 서브 수업 후 너무 유쾌한 나머지 짧게 후기 남겨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