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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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톡에서 진행한 event에 당첨되어 20분씩 3일간 수업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번만 수업을 하고 후기 올립니다. 저는 현재 level 6 정도이며 하루 10분 전화로 free talking 수업을 합니다. 매일 아침 영자신문을 읽고 그날 대화할 주제를 찾아서 선생님과 얘기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동안 3년정도(1년 6개월정도) 공부하면서 3-4명의 필리핀 선생님들을 만났으며, 모두다 수업진행에 능숙하고 친절한 분들이셨습니다. 그동안 필리핀 선생님들과 수업을 진행했기 때문데 이번 event에서 미국선생님과 대화할 기회를 얻고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필리핀영어와 미쿡영어를 비교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드뎌 Jina 선생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필리핀에서 오던 전화음에 비해 너무 울리고 잡음이 나서 듣기가 힘들었습니다. 듣기가 힘들다고 하니까 전화를 끊었다가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도 시원하지는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어찌나 말을 빠르게 하는지 알아듣기가 힘들어 말 좀 천천히 해달라고 하면 처음에는 천천히 하다가 조금 지나면 다시 총알처럼 . . . . Free talking은 힘들어 text book로 전환. . . . 암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미고톡에 감사드립니다. 전 앞으로도 필리핀 선생님들하고 수업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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