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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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아미고톡을 시작한지도 2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전화 하기 20분전부터 긴장되는 마음에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전화기를 붙들고 안절부절하다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곤 했는데ㅎㅎ 이제는 어느새 익숙해져 친구와 수다 떨 듯 자연스럽게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 Gracey 선생님의 My dear~!!! 하는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 것 같네요ㅎㅎ 항상 참 만족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선생님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다는 점입니다. 사람인지라 타 영어업체의 선생님들과 통화를 하다보면 선생님이 지치신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수업을 하고 계시는지, 대강 끝내 려고 하시는지 그런 것들이 통화하면서 다 느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Gracey 선생님과 통화를 하면서는 그런 것이 단 한 번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오버하면 오버했지 시간을 덜 채웠는데도 수업을 끝내시거나 대강하시는 법이 없습니다. 항상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저를 더 열심히 하게 만듭니다. 선생님과 영어공부를 하면서 제일 달라진 부분은 단어사용의 깊이입니다. 영어로 말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쓰는 단어만 계속 쓰고, 쉬운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쓰지 않는 단어는 끝까지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평소 알고는 있었지만 쓰지 않았던 단어들, 이런 상황에 사용하는 건지 알지 못했던 단어들을 사용하게 되고, 또 책으로는 공부하기 어려운 여러 관용표현들 숙어표현들을 많 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 발음측면에 있어서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구요 :) 또 2달을 하다보니 선생님과 정이 참 많이 들어 이제는 사적인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고 스카이프 채팅창으로 음악이나 사진을 공 유하기도 합니다. 비지니스적인 관계를 넘어서서 더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자 노력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는 아미고톡이랑 다른 업체 전화영어를 함께 하고 있었는데, 가격면에 있어서는 아미고톡이 조금 세긴하지만 사 정이 생기면 자유롭게 시간 변경을 할 수 있다는 점과 메일로 꼬박꼬박 피드백이 오는 등 서비스면에서 타 업체보다 잘 되어 잘되어 있어 매우 만족하며 하고 있습니다. 아미고톡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는 뇌섹녀(ㅎㅎ)가 되는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매일매일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으리라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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