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
안녕하세요 ㅎ 2월부터 마리아 선생님 수업하다가 3월에 취직이 됐어요... 정말 어쩔수없이 저녁시간으로 수업을 바꿨더니 샘이 바뀌더라구요. 근데 새 수업 한번 듣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마리아 선생님 수업 들으려고 9시에서 10시로 출근시간까지 바꿨어요 ㅎㅎ 보통 전화영어 선생님들; 시간 때우듯이 리액션 해주시거나 대충대충 보내는 편이 많으신데 마리아 선생님은 학생들이 잘 말을 못해도 학생들이 생각하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캐치해서 어색하지 않은 영어 표현으로 싹 바꿔주십니다 ㅋ 그러다보니 국어와 영어의 뇌구조나 한 상황을 보는 다른 관점차이도 바로바로 비교가 되더라구요. 아무튼 학생들에게 집중해주시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캐치하시는 능력이 강점이신 듯합니다~ 영어도 너무 세련되고 재밋게 잘쓰시구요. 몇년을 헤매다 처음으로 제대로 된 전화영어 하는 거 같아서서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