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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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조셉 선생님과 다섯번째 수업을 마쳤어요. 지금까지 수업하면서 느낀 것들 적어볼게요. 조셉 선생님 장점 - 매우 꼼꼼한 코멘트 지금까지 서브수업이랑 레벨테스트 다 포함해서 4,5명의 선생님과 수업을 했던 것 같은데요. 제가 본 중에 코멘트를 가장 길고 자세하게 써주신 선생님입니다. 거의 항상 수업 끝나자마자 업로드해주시는 것 같구요. 보완해야할 점 -성의없는 리액션 하지만 그때문인지 단점도 있는것 같아요. 수업 때 코멘트 작성에만 너무 열중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스피킹이 서툴러서 말이 길어지면 선생님 쪽에서 아무 반응이 없어요. 제 말이 다 끝나도 가만 있다가 한참 지나서야 and? 라고만 하네요. 누가 들어도 더 말할게 없는 부분인데 and?라고 자꾸 물어보는건 제 말을 안듣고 있다가 제말이 끝나면 그때서야 형식적으로 묻는것 같아요. That's it. That's all. 이말만 엄청 했네요. -항상 예정시간 보다 일찍 끝나는 수업 저는 20분 수업을 하고 있는데 수업 시작한지 19분 쯤 지나면 슬슬 수업을 끝내려 하세요. 설령 저 이후에 곧 다음 수업이 있다고 해도, 제 수업시간은 20분인데 제가 몇초라도 손해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한번은 이런 부분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서 말하려고 하니까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얘기하라고 한적도 있구요. -불량한 음질 상태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번 문의를 드렸고, 관리자 분께서도 뭔가 조치를 하신것 같기는 한데 달라지는 게 없어요. 이상한건 전에 다른 선생님들과 통화할 때는 가끔 이런 문제가 있긴 했어도 가끔이었고 이정도로 심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정말 더럽게 안들리네요. 격하게 표현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근데 그정도로 심해요. 수업에 지장이 너무 큽니다. 여담인데 음질이 안좋아서 잘 안들리다보니 오늘도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했었는데 피드백에 "그게 그렇게 어려운 질문이었어요?!" 라고 써있네요 ㅎㅎㅎㅎ 그것때문에 일부러 적으신건지는 모르지만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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