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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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들었다 쉬었다를 반복하면서 해온지가 어느덧 4년 입니다. 10년 전에 유학 후 전혀 영어를 사용할 길이 없어서 쉬운 단어조차 많이 대화 도중에 갑자기 잊어버리는 일이 빈번했는데요. 혼자서는 의지력이 약해서 틈틈히 정해진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기가 쉽지않았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짧게 나마 영어로 대화하다보면 잊어버렸던 단어들도 다시 떠오르기도하고 말이 갑자기 생각 안나서 답답하면 다시 영어공부해야겠다는 자극이 되기도 하는것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등록해서 바쁜 일상에서 계속 영어공부에 대한 자극을 주려고 합니다. 다시 영어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을 정해진 시간에 알람처럼 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거같습니다. 4년동안 시스템도 점점 나아지는 것으로 보아 대표님이 신경 꾸준히 쓰시고 계신것같네요. 더 번창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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