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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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8개월째 수업을 했습니다. 다시 재신청했구요. 여전히 레벨은 같은데요. 어제 리포트에선 평점은 같지만 fluency, grammar, pronunciation에서 점수가 그전과 다르네요. 7개월째 모든 항목에서 점수가 변동없이 같았고, 이번엔 위 3가지 항목에서 점수가 바꼈네요. 발음항목에서 점수가 떨어졌고 문법이랑 유창성에선 점수가 올랐어요. 평점은 그전 달과 같네요. 갑자기 발음 항목에서 점수가 떨어진게 좀 의아하긴 한데 결과가 그렇네요^^ 여전히 선생님의 태도는 한결같습니다. 제가 수업 준비하는 스타일도 한결 같구요. 이 수업 준비를 위해 미리 전날 다음날 나갈 분량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무슨 답을 할까 머리속으로 생각을 합니다.(몇 달 전에는 꼬박 꼬박 미리 예상 답변을 writing해서 첨삭을 받는 공부 방법을 취했었는데, 문법이 정리가 되니 스피킹에도 자신감이 붙고 아주 좋았어요. 비록 전 이제 그 시간이 안 나와 지금은 못하고 있지만 언제든 시간이 허락되면 다시 취할 겁니다.) 수업이 끝나면 그날 녹음파일을 다운 받아 하루동안 짬나는 대로 들으려 합니다.(하지만 생각보다 별로 많이 못 들어요. 이동할 때 듣는 게 가장 실행에 옮기기 쉬웠어요) 언제나 꾸준히 해나가는 길이 비법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go for it~^^ 추신: 밑에분처럼 저도 언제부턴가 녹음파일을 들으면 제 목소리는 엄청 큰데 선생님 소리가 너무 작게 들려 그 갭이 너무 커서 이어폰으로 들을 때마다 상당히 불편합니다. 제일 첫 수업때부터 모든 녹음파일을 다 가지고 있고 지금도 랜덤으로 주말엔 틈나는 대로 듣는데요. 초반 파일은 선생님 목소리와 제 목소리가 크기가 비슷하고 아주 잘 들리는데, 몇달 전부터 제 목소리 크기는 여전히 같은 크기로 들리는데 선생님 쪽 소리가 굉장히 작아요. 심하게.. 선생님도 같은 분이고 제가 수업하는 장소, 장치 모든게 동일한 조건입니다. 한번 확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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