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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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부터 아미고톡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매일 아침마다 10분씩 통화하는것이 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잘 버텨오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곧바로 책상에 앉아서 핸드폰어플에 있는 스카이프를 켭니다. 그리고 오늘 하게 될 책 페이지를 살펴보며 선생님이 전화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처음보다 영어로 말하는 횟수가 늘긴 했지만 아직도 말하고 싶은데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제 스스로가 답답하고 10분 안에 많이 말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시간이 가는게 압박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Lina선생님은 서두르지 않으시고 제가 조금이라도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기다려주십니다. 제가 말하고 나서 다시 영어로 고쳐주시고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거냐고 물어봐주십니다. 그 말이 맞으면 Yes라고 대답하지만 아니면 다시 다른 표현으로? 생각해서 말하는데 선생님이 제가 이상하게 말한 것도 알아들으시고 다시 올바른 표현으로 고쳐주시고 따라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ㅋㅋㅋ 벌써 6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제자리인 것 같은 저의 영어말하기 실력을 보면 계속해서 나아질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달 결제할 때마다 고민을 하게되지요. ㅋㅋㅋㅋ 하지만 한편으론 아직 6개월 밖에 안됬잖아! 괜찮아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라고 생각을 하고 .. 이때까지 도와주신 선생님과 아미고톡 관계자분들의 친절함과 노력이 제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다 잡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생님들이 계신 곳으로 가서 파티를 열어주시는 아미고톡을 보면서 이렇게 선생님들을 잘 대우해주시고 보상해주시니까 아미고톡선생님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고 하나의 큰 가족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노력들이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전해지고 아미고톡과 계속 함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Lina선생님과 스카이프로 영어통화를 할 때 채팅했던 내용을 일부 캡처한 것이에요. 수업을 할 때 사용하는 책이 있기 때문에 채팅은 안하지만 프리토킹을 하면서 제가 잘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선생님이 쓰셨을 때 잘 모르겠다고 하면 선생님이 스펠링을 써주십니다. 그러면 수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 수업이 끝난 후에도 간단한 인사나 좋은 글들을 보내주시기도 하는데 저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져서 참 감사하고 힘을 얻는답니다! 2017년에도 아미고톡과 함께 더욱 열심히 해서 2016년 보다 더 나은 실력으로 자신감 상승하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2016년 마무리 잘하세요+0+ Happy New Ye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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