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
2016년을 이틀 남겨두고 그동안 달력에 끌쩍여 놓았던 메모들을 보다 눈에 띄게 들어온 날이 있었어요.. 2016년 1월 19일!! ^^ 아미고와 인연을 맺은 날~♥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더라구요.. candy의 첫 선생님~ veni샘과 화상영어를 접하고 잔잔한 웃음과 함께 화상영어를 어려워 하지 않고 편안하게 느낄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인것 같아요. 아쉬운 헤어짐으로 지금은 만날수 없지만 여전히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briana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편안한 수업으로 인해 다소 수업에 임하는 태도가 느슨해질 무렵~ 새로운 맘으로 다시한번 살짝 긴장도 해가면서 새 선생님과 적응하는 시간들은 결코 나쁘지 않았다 여겨집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하나라도 더 알아듣고 싶어 집중하는 모습과 그중 하나 알아듣고 대답하면 손뼉을 치시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선생님의 모습, 다시한번 확인하는 질문에 기억하고 있다가 대답해내고는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들.. 꼼꼼하게 짚어주시며 문법도 표현도 정확하게 이끌어 주시려 애쓰시고 때로는 서로 경쟁하듯 주변의 물건들을 카메라 앞에 들이대며 깔깔깔~ 넘어가라 웃으며 수업을 하기도 한답니다. 전 옆에서 내용을 궁금해하면서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죠. ^^ 그러다 갑작스런 선생님의 호출에 저도 헤드셋을 끼고 콩닥거리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대화를 몇마디 하기도 한답니다. 좋아하는 물김치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시고 candy의 현재 진행상황을 언급하기도 하시죠~ 선생님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시더라면서 candy한테 전하면 선생님께 직접 칭찬을 들을때와는 또다른 효과도 있는듯 해요.
선생님 혼자서 일방적인 주입식이 아닌 candy와 같이 만들어 나가는 화상수업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candy가 손으로 하트만들기를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해주셨어요. 근데 모양을 맞추기가 너무 어렵다 하시네요~ ^^ ...................................................... 1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엄마가 흡족하게 만족할만한 실력향상은 아직은 미미하지만 오히려 아미고톡에 대한 신뢰가 깊어진듯한 느낌은 무언지 모르겠어요. 성실하게 임해주시는 선생님!!! 곳곳에서 느껴지는 든든한 백그라운드 아미고톡!!! 열심히 공부하는 candy!!! 이렇게 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2017년이 된다면 내년에 다시쓰는 수강후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2016년 한해동안 모두모두 애쓰셨어요~
candy!! 딸!!!!!! 쪼금만 더 열심히 하자고~~~ 듣고있니...?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