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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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의 수강 후기를 읽다 보니 정말 열심히 생활하시는 분이 많음을 느끼고, 반성하게 되내요. 저는 40대 중반의 회사원 입니다. 제가 입사할 때는 영어가 지금처럼 비중 있게 고려되지 않아서 그 다지 영어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어요. 근데, 요즘 회사의 신입 사원들을 보면 놀라울 정도로 외국어도 잘하고 상식도 풍부해서 그냥 있을 수가 없어 뒤늦게 MBA를 시작 했고, MBA를 하려니 영어가 필요하고 회사에서도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도 늘어나는데 후배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워져서 아미고톡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0개월 이라는 시간이 사람에 따라서 짧다고 느낄 수 도 있고 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주 2~3회 정도의 전화 영어로 영어 회화 능력을 향상 시키기에는 그 다지 긴 시간은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변화되고 있는 것은 아무리 영어를 못하고 틀린 표현이라도 지금은 해보려고 하는 횟수가 늘고 있다는 것이고 계속 학습을 해야 겠다는 동기부여도 계속 생기는 것 같아 좋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가장 이른 시간 입니다. 멈추지 말고 계속 학습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자세가 이 사회에서 보다 오래 버틸 수 있고 보다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의 대화지만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다같이 열심히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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