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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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역 운동선수입니다. 영어를 너무 좋아하고 외국인과 말하는 걸 너무 즐거워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다섯살때 부터 초등학생때 까지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웠었습니다. 그렇지만 중학생 때 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그 때 부터 공부와는 거의 담을 쌓고 지냈죠ㅎㅎ 영어도 예외는 아니었구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까지 현역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외국으로 대회를 몇번 다니다 보니 외국인 선수들과 많이 친해지게 되었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주 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지냈습니다. 저는 외국인과의 대화에 두려움은 없었지만 중학생 수준의 영어에서 발전하지 못하고 계속 맴돌다 보니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늘 조금 더 깊은 이야기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두서없이 단어만 몇 개 던지는 게 다였죠. 외국인과 얘기를 많이 한다고 영어가 원어민처럼 늘지는 않더군요. 왜냐하면 그 친구들은 선생님도 아니고 제가 잘못 말하는 문장이나 단어를 고쳐줄 수는 없었으니까요. 게다가 제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니 그 친구들도 제 수준에 맞춰서 쉬운 단어나 문장들로만 말을 해주기도 하구요. 어찌됐든 그런 답답함에 어떻게 영어공부를 시작해볼까 하다가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가장 합리적인 가격! 너무 싸도 솔직히 믿음이 안갑니다.. 그런 곳은 강사님들 소개도 제대로 안 되어 있더라구요. 여차저차 아미고 톡에서 레벨테스트라는 걸 태어나서 처음 받아봤습니다. Lucy선생님이 해 주셨는데 발음이 너무 좋으셨고, 레벨테스트인데도 틀린문장을 바로바로 고쳐주시니 그 때, 아! 여기서 공부 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Lucy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었습니다.(지금은 그만두셨죠ㅎ) Lucy 선생님의 첨삭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제가 문장을 제대로 완성해서 말하지 못하거나 틀린 단어, 순서가 안 맞는 등 실수를 할 때면 바로바로 잡아주셨죠. 그런데 초급 수준의 영어이니 못 하는게 당연했지만, 선생님이 틀릴 때 너무 바로 얘기를 하시니까 어떤 때는 말 할 때 약간 두려움이 생기긴 하더군요. 왠지 또 틀릴까 그런 걱정들 말이죠. 그래도 그런 부분들이 도움이 많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Lucy선생님이 그만두신 후 Miles 선생님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첫 수업에 딱 느낌이 왔죠. 저랑 너무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은 발음도 너무 좋으시고 굉장히 유쾌한 분이신 것 같았어요. 제가 잘못된 문장을 말하더라도 끝까지 다 들어주시고 나서 고쳐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말을 할 수가 있었어요. 친구랑 수다떠는 것 처럼 수업시간 내내 즐거워서 대화를 하다 보면 끝날시간이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아미고톡 sprinter1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이 교재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들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왜, 영화보거나 드라마 보면 나오는 표현들 있잖아요. 솔직히 한달안에 뭔가 팍! 많이 늘었다 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정말 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제는 꼭 완성된 문장으로 영어를 말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매일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강의 첫 날 실수로 시간을 잘못 설정해서 결석을 한 게 되버렸었어요ㅠㅠ 근데 아미고톡에 문의 드리니까 바로 취소해주시고 다시 시간설정을 해 주시더라구요^^ 여러가지 문의사항 때문에 그 후에도 몇 번 전화 통화 한 적이 있었는데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아무튼,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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