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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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꾸준히 아미고톡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4개월째 수업을 꾸준히 받고 있는데요. 누군가가 한말이 떠오르는 요즘이네요. 영어공부는 계단과 같다고요. 느는것 같다가도 어느순간 보면 제자리 걸음인것 같고.. 제가 요즘 그런게 느껴져요. 마음은 급하고 갑자기 떠오르는 단어는 생각이 안나고 그러다 보면 그냥 더 표현하고 싶은데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말아버리는 경우가 생기네요.
마의 4개월 째인건지..^^ 어제는 수업하다가 갑자기 Lunch가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 바보같이.. 근데 우리말할 때도 그럴 때가 있어요. 정말 쉬운 단어가 생각이 안날 때가요. 이건 아마 제가 주부라서 깜박거리는 건망증이 온거 같아요. 그럴수록 마음을 다잡고 단어 하나하나 머리에 차근차근 집어 넣어야겠죠?ㅋ
Glenda 쌤과 우연한 기회에 수업을 하게되었고, 지금 그 쌤과는 2개월에 접어들고 있어요. Glenda 쌤은 항상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치셔서 그 기운이 저에게로 전달이 되는 느낌을 받아요. 제가 좀 말수가 적고,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부분은 저한테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친구들도 활발한 사람이 많거든요.^^ 이 선생님은 또 장점이 교재에 나온 질문을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본인의 생각의 경험이나 생각도 같이 공유해주셔서 일방적인 수업이 아니라 친한 언니와의 대화란 생각이 들어요. 인간적인 면이 많이 보입니다.^^
전에는 정해진 시간안에 좀더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 책에 빼곡히 예습을 하고 문장을 미리 적어놨었는데, 그게 오히려 더 안좋은 것 같아요. 지난번 후기 적었을 때 관리자님께서 팁을 준것을 바탕으로 예습방법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키워드를 적고, 미리 완벽한 문장을 적는것을 좀 자제해보려구요. 그래야지 진정한 실력이 늘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은 더뎌 보일 수 있어도 머리속에서 그 때 그때 문장을 끄집어 내려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월에 발리 출장이 있는데, 그 전에 실력을 좀더 다듬어서 가야겠어요. 영어로만 진행되는 세미나를 들어야하거든요. 그럼 아미고톡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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