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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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낳은지 아직 100일이 안되는 칩거 중인 맘입니다.
집에서 애기와 하루 종일 있으려니 힘들고 무료하기도 하고 해서 전화영어를 신청했습니다.
예전에 다른 업체에서 10분통화하는 식으로 했었는데 별로 여서 이번에도 별다른 기대를 안했었습니다.
근데 교재도 선정하고 강사도 선정할 수 있다고 하는 등 다른 곳과는 약간 다르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수강후기들도 참 좋았구요
한달 반 정도 하고 있는 중인데
현재로선 굿 굿 입니다.
물론 전화영어 하나로 내 영어 실력을 몽땅 업그레이드 할 수 는 없지만
나태해지거나 지지부진해지기 쉬운 영어 공부의 커다란 동기부여는 될 수 있어요
예전 같았으면 며칠 하고 말았을 방송 교재 공부나 영어 글 읽기도
전화영어에서 대답 좀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매일 하게 되거든요
저는 매일 방송교재로 공부하고 본문에 나온 표현들을 외워서 전화영어시 활용하려고 노력해요
그냥 책만 보고 마는 것과 활용하려고 입을 떼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또 혼자 본문을 외우고 마는 것과 누군가와 대화시 표현을 활용하는 것은 또 다르구요
선생님도 참을 성이 많으셔서 제가 표현을 생각하면서 느리게 말해도 다 기다려 주시네요
뭐든지 본인이 하기 나름인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해서
한국말 하듯이 선생님과 수다떨수 있게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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