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첫 번째 수강하는 달인데 어느 새 절반이 지나갔네요.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 전화 받았을 때 엄청 긴장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게 잘 들릴까, 내 말을 잘 알아 들을 수 있을까 하고요,
지금도 여전히 잘 알아듣지 못하고 말도 잘 하지 못하지만 하루하루 나아가면서 자신감이 조금씩 쌓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귀도 입도 트일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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