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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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꿈에 도전하라 1일차,,, 아침 6시 두근두근 ,,, skype로 걸려온 첫 전화(레벨 테스트 이후 첨 써봄) Hi~ 수하기 넘어로 반가운 목소리 그러나 곧 침묵은 금이라는 묵언 수행을 시작하고야 말았음 레벨테스트 때완 또다른 느낌 한마디로 응?무슨말이지? 안들려 ㅠㅠ Sorry를 몇번 외쳤는지 모름(슈퍼주니어 노래 부를뻔) 일단 레벨테스트 때 물어봤던 나이, 직업, 가족관계 이런걸 또 물어보시니 조금 당황 레벨테스트 때는 Grace 선생님께서 해주셨는데 오늘은 Michelle 선생님 (나랑은 Grace 쌤이 맞는듯 첫느낌이 좋았는데 수강신청때 하고싶은말에 원하는 선생님을 쓰라고 하시던 아미고상담자 분의 말씀 을 듣지않고 비워놓은 내잘못 ㅠㅠ 선생님 바꿔주실수 있나요?) 지금은 인터넷을 쓸수없어 스마트폰에 다운받은 파일로 수업시작 역할분담하여 읽고 쌤(진짜사나이 샘 아님 ㅋ)께서 질문 난 답변하면서 수업진행 (느낀점은 역할분담 좋은데 내가 단어의 발음, 문장 등을 바르게 읽고 있는건지 문장의 어디서 끊어읽어야하는지 답답함을 느낌 그래서 수업내용에 대한 영어음성파일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전에 어플로 토끼와 거북이 영어버전을 들었던기억이 잠깐 스쳐지나가면서 느꼈음) 수업을 진행하면서 쌤이 질문하시는데 교재에 나와있는걸 물어보시는것 같기도 하고 돌발질문을 하셨던것 같기도 함(내가 너무 당황해서 멍때렸어요 ㅠㅠ) 그러던중 쌤이 bye~ 라고 하시길래 시계를 봤더니 20분 헉! 벌써 이렇게 됐다니 그러는 와중에도 난 bye sorry 라고 하고 있었음(헐~ 나한테 너무 미안함 영어공부 좀더 일찍 꾸준히 할걸) 암튼 그렇게 class 종료 후 skype로 쌤이 용기를 주셔셔 fighting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Skype 는 전화걸고 받고 외에 chatting 기능도 있던데 다른분들은 쌤이랑 언제 쓰는지 궁금하네요 수업중?수업후?아님 친구처럼 any time? ㅠㅠ Anyway 오늘은 답답함과 멘붕을 느꼈다는 선물을 받았어요 제 미친꿈 Air line Pilot 을 위해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미고~^^ 어이쿠 출근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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