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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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듣고 후기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달째 접어드는 수강신청을 했네요.
토플때문에 시작했으나, 일반영어교재와 프리토킹으로 우선 영어에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있어요.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아 기뻐요.
처음과 비교! ㅡ> 첨엔 무슨 말을 하려면 생각을 먼저 해야했던 것 같고 그런와중에 단어도 생각나지 않아서 당황스러웠고, 기본적인 문법도 가볍게 무시했고-_- 만족스럽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우리말 말하듯이 바로바로 나와요. 물론 약간 더듬대기도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충분히 표현해요. 그래서 영어로 말할때도 부담없이 편하답니다~
담당선생님, 서브선생님, 지금까지 만나본 선생님들 전부 좋았어요. 주인공은 '나'이고 내가 영어로 말을 한다라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예습과, 꾸준한 공부를 병행하는것 정도는 더 빠르고 질높은 향상을 위한 각자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다음 알찬수업을 하려고 본인이 노력한다면, 선생님이 누구든 그것은 상관없다는것을 여러선생님을 거치면서 깨달았어요.
전화영어는 문법, 단어를 배우는게 아니라 회화를 하는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하기에, 일종의 English Talking Time 이지요. 욕심쟁이라서 하나라도 더 영어로 말하고싶고, 그래서 최소한의 comment 만 원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말을 많이하면 살짝 짜증이나곤했어요 하하;;;; 하지만 듣고 거기에 대답하고 하는것이 communication이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주고 대답해주는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단걸 압니다^^
2달, 남들 영어공부 단어몇개 외울때, 저는 쑥쑥 커진것같아서 자랑스럽네요! ㅋ
참, 저 Lina에서 Sienna로 이름 바꿨어요^^ 행복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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