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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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 수강 한지 두달하고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첫 시작은 후배의 권유 였습니다. 회화 학원을 보름쯤 다니고 있을때쯤 실제로 내가 영어로 말하는데 10분도 사용하지 못하고 듣기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회의감이 들고 있을때쯤 후배가 자기가 시작 하려고 하는 전화 영어를 해보라는 거였습니다. 각자 여러 사이트에 레벨테스트를 받았고 여러곳에서 해봤지만 크게 어디가 잘하고 못하는건 못느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곳에서 10분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30분인 아미고 잉글리쉬를 선택 했습니다. 첫 수업............. 너무 힘들었습니다. 영어공부를 한지가 중학교부터 10년이 넘어 가는데 이정도일 거란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던거 같네요... 사실 취업준비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토익점수도 조금더 필요 했었고, 면접도 보러 가게 되기 때문에 하루 종일 회화에만 집중 할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전 예습은 절대로 빼먹지 말자고 다짐하며 하루하루 수업에 참여 했습니다. 복습도 중요하겠지만 30분 수업이기 때문에 예습 하지 않으면, "어....음.... please wait ^^;;; " 이말 반복하다가 시간 잡아 먹는 걸 겪어서 그때 이후부터는 예습으로 수업진행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강사님 예기가 들리고 한마디 정도 저의 의사 표현을 하려고 한마디씩 건냈습니다. Joyce 강사님은 항상 말하는데 두려워 하지말라는 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말하는데 어려워하지 말라고 어떻게든 말을 하면 바르게 고쳐줄수 있고, 그래서 teache가 있는거라며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토익점수도 올랐고, 8월 토익 스피킹 레벨6 만들었습니다. 월별 평가서 보며 좌절 하고 스피킹 테스트 걱정 많았었는데 너무 운이 좋았던거 같네요 현재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업을 할수 없으신 Joyce 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제 허접한 문장과 발음교정해주며 수업 이끌어 주는 Leng teacher 고생이 많으세요. 발음 부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음 수강 후기는 월병강의 평가서 좋은 평을 받게 되면 올리겠습니다. ^^ 앞으로도 번창하는 아미고 잉글리쉬 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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